

맥 바넷글
존 클라센그림
-옮김
주니어RHK, 2025펴냄
- 책 속 모든 것을 '너의 것'으로 표현해, 아이에게 세상의 중심은 바로 자신임을 따뜻하게 전해줘요. - 반복되는 리듬과 오브제를 옮기는 인터랙티브 구성이 양육자와 아기가 함께 교감하며 이야기를 완성하는 즐거움을 줍니다. - 마지막 페이지의 유령 설정이 자신을 지켜주는 존재가 있다는 안도감을 주어, 아이가 편안하게 잠들 수 있도록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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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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