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민정글
이주희그림
-옮김
위즈덤하우스, 2025펴냄
- 찬우가 인공지능과의 대화 속에서 스스로 자신의 말을 되돌아보고 깨달아가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를 능동적으로 성찰하는 주체로 그려냅니다. - 말이 누군가에게 위로도 상처도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유쾌하게 전하며 말의 무게를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요. - 아이와 함께 평소 주고받은 말들을 떠올리며 서로의 마음을 헤아려보는 따뜻한 대화의 시간을 열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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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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