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박또박 말할래"는 우리 아이가 자기 생각과 마음을 자신감 있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가끔은 부끄럽거나 당황해서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못 할 때도 있잖아요. 이 책에는 그런 상황에서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또박또박 이야기하는 방법이 담겨 있어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용기를 얻어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멋진 어린이가 될 수 있어요. 우리 아이가 언제 어디서든 당당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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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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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줄넘기
두 손으로 긴 줄을 잡고 빙글빙글 돌리면서 그 줄을 넘어 뛰어노는 운동 기구예요. 친구들과 함께 몸을 움직이며 신나게 놀 때 사용해요.
02
선생님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우리에게 새로운 것을 가르쳐 주거나 돌보아 주시는 어른을 말해요.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배울 수 있게 도와주시는 분이에요.
03
말해요
입으로 소리를 내어 내 생각이나 느낌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것을 말해요. "안녕하세요"나 "고맙습니다"처럼 하고 싶은 말을 소리 내서 표현하는 거예요.
04
눈물
슬프거나 아프거나 너무 기쁠 때 눈에서 주르륵 흐르는 물이에요. 울 때 눈에서 또르르 떨어지는 것을 말해요.
05
돈
물건을 사고팔거나 어떤 일을 할 때 값을 치르려고 내는 동전이나 지폐를 말해요. 동전이나 지폐를 모아서 물건을 살 수 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제목이 '또박또박 말할래'인데, '또박또박'은 어떤 말일까요?
한 글자 한 글자 틀리지 않고 똑똑하게 말하는 걸 '또박또박'이라고 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그림책에 민아가 '웅얼웅얼', '훌쩍훌쩍' 하고 울었어요. '웅얼웅얼'은 어떤 소리일까요?
조용히 뭐라고 말하는지 잘 모르겠는 소리를 '웅얼웅얼'이라고 해요. 크게 말하지 않아서 잘
03
민아가 줄넘기를 안 가져왔을 때 '가슴이 쿵쾅거렸어요'라고 했어요. '가슴이 쿵쾅거린다'는
깜짝 놀랐거나 너무 떨리고 무서울 때 가슴이 빨리 뛰는 소리를 말해요. 민아는 많이 긴장하
04
민아가 말을 하지 못하고 '머릿속이 새하얘졌어요'라고 했어요. 이 말은 어떤 뜻일까요?
너무 당황해서 아무 생각도 나지 않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쓰는 말이에요.
01
04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의 주인공 이름은 무엇일까요?
이 책의 주인공은 민아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민아에게는 어떤 고민이 있었나요?
민아는 당황하거나 곤란할 때 하고 싶은 말을 또박또박 이야기하기가 힘들었어요. 그래서 자꾸
03
민아가 학교에서 줄넘기를 가져오지 못했어요. 그때 민아는 선생님께 뭐라고 말하고 싶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