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화,권수진글
한성민그림
-옮김
만만한책방, 2020펴냄
- 수박을 나누는 장면부터 아이가 직접 그림을 보고 색칠하며 분수의 원리를 스스로 발견하도록 이끌어 주체적인 사고력을 키워줘요. - 분수를 두렵고 어려운 계산이 아니라 인간이 필요해서 만들어낸 신비한 발명품으로 소개해, 낯선 개념을 향한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길러줍니다. - 수박이나 피자를 나누는 상황을 함께 떠올리며 부모와 아이가 일상 속에서 수학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대화의 문을 열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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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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