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달님 안녕>은 밤하늘에 떠 있는 둥그런 보름달의 모습을 보여주는 단순한 그림책이에요.
어느 날 구름 아저씨가 찾아와서 달님을 가렸어요. 그러자 달님의 표정이 시무룩해집니다. 그리고 얼마 후 구름 아저씨가 지나가자, 다시 나타난 달님은 밝은 미소를 지어요. 달님에게는 또 어떤 표정이 있을까요? 달님도 '메롱'하는 표정을 지을 수 있을까요?
<달님 안녕>을 읽고 달님의 표정을 따라하며 소근육을 발달시켜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