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밥》은 우리가 먹는 밥이 많은 사람의 노동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대부분의 식재료를 마트에서 구할 수 있는 요즘, 아이들은 자신이 먹는 음식이 어디서부터 왔는지 알기 어려워요. 이 책은 마트 뿐 아니라 경매장, 도매 시장, 목장, 바다, 농장의 풍경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대단한 밥》을 읽으면 매일 먹는 밥과 반찬이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에게까지 왔는지 배울 수 있어요. 《대단한 밥》을 읽으며 음식의 소중함을 느끼고 건강한 식습관을 길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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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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