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없는 날>은 늘 함께하던 동생 없이 혼자 학교에 간 형이 동생의 빈자리를 느끼며 다양한 부정적 감정을 경험하는 이야기예요.
혼자 보내는 하루는 형에게 녹록지 않습니다. 껌을 밟기도 하고, 얼굴에 공을 맞기도 하고, 크레파스를 부러트리기도 하거든요. 그런 형의 감정은 그림 속에서 색색의 과일로 생동감 있게 표현돼요. 힘든 하루를 끝내고 하교길에 엄마와 동생을 만난 형은 환한 반가움을 느끼게 된답니다.
<동생 없는 날>을 읽으며 다양한 감정 상태를 이해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보아요.
친구관계
인간
감정표현
다양한 감정
유머/재미
유머감각
형제자매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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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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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나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을 동생이라고 불러요.
02
날
해가 뜨고 질 때까지의 하루를 '날'이라고 표현하기도 해요. 하루는 24시간으로 이루어져 있지요.
01
02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주인공은 아침에 왜 혼자 학교에 갔어?
땀 흘리며 일어나지 못하는 동생의 이마를 짚어본 걸 보니, 동생이 아파서 함께 학교에 가지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혼자 학교에 가는 주인공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동생을 걱정하고, 함께 하고 싶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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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집을 나선 주인공에게는 어떤 이상한 일들이 일어났지?
학교에 가다가 껌을 밟았고, 미술 시간에는 크레파스가 부러졌어요.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았을
색종이를 접어 액자를 만들어봐요. 접은 액자에 동생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한 장 끼워 넣으면 완성이랍니다. 액자 뒷면에 글과 그림으로 동생과의 추억이나 동생에 대한 마음을 짧게 표현해 볼 수도 있어요. 종이접기를 통해 소근육을 기르고 동생과의 추억을 회상해 보며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하는 놀이랍니다. 준비물: 색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