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야, 어디 있냐? : 산에서 나는 산나물 (보리 편집부 저 장순일 그림) | 우따따 책
5~6세
고사리야, 어디 있냐? : 산에서 나는 산나물
보리 편집부글
장순일그림
보리, 2022펴냄
줄거리
《고사리야, 어디 있냐?》는 할머니와 손녀가 함께 산에 가서 맛있는 산나물을 찾는 정겨운 이야기예요.
책장을 넘기면 아름다운 봄 산 풍경과 함께 고사리, 참나물처럼 우리 둘레에서 나는 스물네 가지 산나물을 만날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산나물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맛이 나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될 거예요.
할머니의 따뜻한 이야기 속에서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소중한 지혜도 배울 수 있어요.
우리 산의 보물을 찾아보고 자연과 더 가까워져 보아요!
음식(요리)
지식탐구
인간
사고력
미리보기
01
1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고사리
산에서 자라는 맛있는 풀이에요. 동글동글 주먹처럼 말려 있다가 쭉 펴지면서 자라요.
02
산나물
산에서 자라는 맛있는 풀이나 나물을 산나물이라고 해요. 사람들은 산나물을 꺾거나 캐서 먹어요.
03
할머니
엄마의 엄마를 할머니라고 불러요. 그림책에서 할머니가 아이와 함께 산나물을 뜯으러 가요.
04
뜯다
풀이나 꽃, 나물 같은 것을 손으로 조심스럽게 잡아당겨서 따는 것을 뜯는다고 해요.
05
산
높고 큰 땅을 산이라고 해요. 산에는 많은 나무와 풀,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산나물"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산에서 자라는 맛있는 풀을 산나물이라고 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할머니가 나물을 담는 데 사용하는 커다란 가방은 무엇이라고 불렀나요?
"망태기"라고 불렀어요.
03
책에서 "휘끗휘끗", "까끌까끌", "오동보동" 같은 재미있는 말들이 나왔어요. 이 말들은
나물의 모습이나 느낌을 설명할 때 썼어요. "휘끗휘끗"은 진대처럼 길쭉하고 휘어진 모습을,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누가 산에 나물을 캐러 갔나요?
할머니와 손녀, 그리고 다른 할머니들이 함께 갔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이 책에 나오는 나물 중에서 어떤 나물들이 기억에 남아요?
고사리, 나물취, 미역취, 진대, 삽주, 광대싸리, 맑은 대쑥 같은 나물들이 나왔어요. (
03
할머니는 왜 나물 이름을 많이 알고 계실까요?
옛날에는 나물로 밥을 해 먹고 살았기 때문에 나물 이름을 서른 가지도 넘게 알아야 굶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