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동생이 생긴 너에게>는 다정한 형아가 되고 싶었던 준이가 막상 동생이 태어난 후 느끼는 상실감을 담았습니다.
하루하루 커지는 엄마 배를 보며 준이는 다정하고 의젓한 형아가 되겠다고 다짐했어요. 하지만 막상 진짜 형아가 된 날에는 기쁘고도 무서운 기분이 들었죠. 먹거나 자기만 하는 동생이 예쁘다며 매일 동생을 봐주는 사람들이 준이는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동생은 엄마를 차지하는 것도 모자라, 준이의 소중한 코끼리 인형 하늘이까지 넘보기 시작해요. 준이는 자신의 유일한 대화 상대인 하늘이를 지킬 수 있을까요?
이제 막 동생이 생겨 혼란스러운 첫째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