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두 빛깔이 만났어요>는 서로 다른 두 빛깔이 만들어 내는
아롱다롱 아름다운 세계를 담은 영유아 보색 그림책이에요.
아기는 태어나면 흑백만을 인지할 수 있다가 점점 색깔의 세계에 눈을 뜨게 돼요. 이 그림책은 색을 인지하기 시작한 아기들에게 아름다운 보색의 세계를 보여주어요. 보색으로 이루어진 각 장면은 아기의 눈에 편안하면서도 명확한 대비로 색채의 즐거움을 주지요. 또 친근한 동물들이 모여 이루는 모습을 통해 서로 다른 존재들에 대한 이해와 존중도 배울 수 있어요. 다르기 때문에 서로를 더욱 빛내줄 수 있다는 것을요.
이 책을 읽고 다르기 때문에 더욱 아름다운 보색의 세계를 느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