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아이 팔아요》는 아이 마트에서 완벽한 아이 바티스트를 구매한 어느 부부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바티스트는 어른들의 기대에 걸맞는 완벽한 아이였어요. 인사도 잘 하고, 부모님 말씀도 잘 듣고, 공부도 잘하고, 얌전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서 속상한 일을 겪은 바티스트가 처음으로 부모님에게 소리를 지르게 됩니다. 다음 날 부모님은 마트에 가서 화를 냈어요. 이 아이가 완벽한 아이가 맞냐고요. 그때 바티스트가 넌지시 말합니다. "혹시 저한테도 완벽한 부모님을 찾아 주실 수 있나요?" 완벽한 아이가 되어야 한다는 강박을 갖고 있는 어린이에게 《완벽한 아이 팔아요》를 권합니다.
우따따만의 선정 기준 자세히 보기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