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똥으로 뭐 할까?>는 다양한 동물들의 독특한 똥과 그 활용법을 소개하는 재미있고 유익한 그림책이에요.
기린, 판다, 뱀, 코뿔소 등 여러 동물들이 각자 다른 모양과 특성을 가진 똥을 누는 모습을 보여줘요. 똥의 크기, 색깔, 모양이 동물마다 다르다는 점을 설명하고, 왜 그런 특징을 가지게 되었는지 이유도 알려줘요. 또한 동물들이 똥으로 영역을 표시하거나 의사소통을 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한다는 점도 소개해요.
책에서는 동물원에서 나오는 많은 양의 똥을 어떻게 처리하는지도 다뤄요. 과학자나 수의사들이 동물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데 사용하거나, 퇴비로 만들어 재활용하는 등 똥의 유용한 활용법을 보여줘요.
이 책은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똥'이라는 주제를 통해 동물의 생태와 과학적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해요. 아이들이 똥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자연의 순환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이해하며,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기를 기대할 수 있어요.
사고력
인간
지식탐구
유머감각
생태감수성
똥/방구
육지 동물
미리보기
01
1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왜 기린은 작은 똥을 눌까?
기린은 위에서 먹이를 거의 다 흡수해서 몸 밖으로 내보낼 게 별로 없기 때문에 작은 똥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코뿔소는 왜 똥으로 이야기를 나눌까?
코뿔소는 냄새로 서로의 상태를 알 수 있어서 똥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같아요.
03
동물원에서 나오는 많은 똥을 왜 과학자나 수의사에게 보낼까?
동물의 똥을 통해 동물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과학자나 수의사에게 보내는 것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기린 똥은 어떻게 생겼어?
기린 똥은 작은 조약돌만 한 크기로 생겼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판다 똥은 무슨 색이야?
판다 똥은 초록색이에요.
03
뱀은 얼마나 자주 똥을 눠?
뱀은 일 년에 한 번 밖에 똥을 누지 않아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점토나 밀가루 반죽을 이용해 책에서 본 여러 동물의 똥을 만들어 보아요. 각 동물의 똥 특징을 기억하며 모양과 크기를 표현해 보세요. 만든 똥을 전시하고 어떤 동물의 똥인지 맞춰보는 게임을 할 수도 있어요. 이 활동을 통해 동물의 특성을 기억하고 창의력과 소근육 발달을 도울 수 있어요. 준비물: 점토 또는 밀가루 반죽, 물감(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