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마법의 빨간 수레>는 빨간 수레와 함께 심부름을 떠난 아기여우 루시가 멋진 모험을 하는 이야기예요.
어느 날, 루시의 엄마가 루시에게 심부름을 시켰어요. 루시는 심부름이 싫어 시무룩해하지만, 배가 되었다가, 마차가 되었다가, 기차가 되기도 하는 빨간 수레의 마법 덕분에 금세 심부름을 즐기게 되었죠. 이 과정에서 루시는 혼자가 아니랍니다. 동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심부름을 무사히 마친 거예요.
여러 가지 교통수단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한 아이, 첫 심부름을 앞둔 아이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세계로 내딛는 첫 발이 두근거리는 모험이 되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