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너무 가까워!》는 친구들에게 너무 가까이 다가가서 관계 문제를 겪는 하마 해리슨의 이야기예요. 해리슨은 친구들과 덥썩 포옹하고, 바짝 붙어 앉고, 오래 악수하는 것을 좋아해요. 하지만 모든 친구들이 그런 일을 좋아하는 건 아니랍니다. 친구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려면 먼저 그 친구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알아야 해요. 이 책을 읽으며 사람에게는 누구나 함부로 넘어가선 안 되는 경계가 있다는 사실, 경계를 넘어 다가가고 싶을 때는 상대방의 동의를 구해야 한다는 사실을 배워 보아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즐겁게 관계맺을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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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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