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멋진 날》은 아이들이 가진 보석 같은 능력으로 소소한 하루도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날로 만드는 순수한 행복이 느껴지는 그림책이에요. 먹구름이 무겁게 내려앉은 어느 날, 아이들은 집안에서 무얼 하며 놀까 뒹굴뒹굴하고 있어요. 지루함을 좀처럼 견디지 못한 아이가 라디오를 켜고, 흘러나온 음악에 자유롭게 몸을 맡기기 시작해요. 온몸으로 자신이 느끼는 행복을 표현하던 아이들은 쏟아지는 비도 아랑곳하지 않고 바깥으로 뛰쳐 나가요. 즐거움 가득한 아이들의 빛나는 얼굴에 절로 행복이 전해져 와요. 이 책을 읽고 늘 우리 가까이 있는 행복을 찾아 '이렇게 멋진 날'을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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