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상한 손님>은 비 오는 날, 한 남매에게 벌어진 이상한 사건을 그리고 있어요.
어두운 날씨에 무서워진 동생은 슬며시 누나의 방문을 열고 말했어요. “누나, 나 무서워…… 같이 있어도 돼?” 하지만 누나는 바쁘니까 혼자 놀라고 단호히 대답했어요. 풀이 죽은 동생은 빵을 먹으려고 했지요. 그때, 눈사람 같기도 찐빵 같기도 한 작은 아이가 동생의 등에 찰싹 달라붙었어요. 그 아이의 이름은 천달록! 빵을 먹으면 엄청난 방귀를 뀌고, 화가 나면 공기를 뜨겁게 데우는 놀랍고도 이상한 손님이었지요. 누나와 동생은 과연 달록이를 집으로 돌려보낼 수 있을까요?
우리 함께 이 책, <이상한 손님>을 읽고 흥미진진하고 엉뚱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