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잘했어요 짝짝짝!>은 세상에 첫 발을 내딛고 자연과 교감하는 아이들을 위한 첫 생활 그림책입니다.
아이가 아장아장 세상을 향해 발을 내딛어요. 그러다 예쁜 민들레꽃을 만나지요. 아이는 민들레 홀씨를 후 불고, 엄마는 잘했어요, 짝짝짝 하며 아이를 응원하죠. 아이는 펄쩍 뛰는 메뚜기를 따라 펄쩍 뛰어도 보고, 밤을 까는 다람쥐를 보며 맛있는 열매도 먹어요 그러다 아이가 넘어지고 말았네요. 눈물이 그렁그렁해진 아이는 울까 말까, 아플까 말까 잠시 고민하다 영차 자리에서 일어나 엄마 품에 폭 안깁니다. 아이가 주변의 사물을 인지하기 시작하고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처음 접하는 그림책은 아이에게 크나큰 경험이 돼요.
이런 아이들의 발달과 관심 영역에 맞춰 아기 생활에서 뽑은 주제들을 중심으로 첫말과 결합하여 만들어진 첫 생활 그림책을 함께 읽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