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정말로 진짜로 엄청난 마르셀>은 어느 어린이가 친구에게 자신의 반려 고양이 마르셀을 소개해주는 이야기예요. 이 어린이의 눈에 마르셀은 정말로 진짜로 엄청난 고양이입니다. 이모를 도와 텃밭을 가꾸고, 할아버지가 길을 건널 때 할아버지의 지팡이가 되어 주고, 고장 난 차를 고치는 것은 물론, 도움이 필요한 마을 사람들을 구해주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아이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아이의 풍부한 상상력은 물론 아이가 마르셀에 대하여 느끼는 사랑을 온전히 실감할 수 있어요
<정말로 진짜로 엄청난 마르셀>을 읽고 사랑하는 가족에 대해 말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