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삐이삐이, 아기 오리들이 연못에 살아요>는 아기 오리들이 자연 안에서 먹고, 놀고 천적을 피하기도 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동양화풍으로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흰뺨검둥오리 일곱 마리가 엄마를 따라 연못으로 나와요. 막내 보들이는 아직 물장구에 서툴러요. 제자리에서 빙글돌던 보들이는 한눈도 잘 팔아요. 처음보는 새하얀 백로도 신기하고요. 숨바꼭질 놀이를 하기 딱 좋아요. 그런데, 형, 누나들이 어디있죠? 아기 오리는 아직 엄마 오리의 보살핌이 필요해요. 연못과 자연에는 천적이 많고, 혼자서 먹이를 찾기 어렵기 때문이죠. 동양화로 표현된 책을 통해 자연 생태계에 관심을 가지고 전통 그림에도 재미를 느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