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지르는 꼬마 요리사>는 어느 때건 소리를 질러서 양육자를 곤란하게 하는 아이가 주인공인 그림책이에요.
그런 아이가 유일하게 소리 지르지 않을 때는 음식을 먹을 때뿐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와 아빠가 치킨을 까맣게 태우고 말아요. 아이는 또다시 소리를 질렀지요. 엄마는 그런 아이에게 직접 만들어 먹으라 단호하게 말하지요. 그렇게 해서 아이는 요리를 시작했는데, 글쎄 아이의 요리가 식당을 차릴 정도로 훌륭하지 뭐예요. 하지만 식당이 잘되어 사람이 몰리기 시작하자 아이는 그만 실수를 하고, 또다시 소리 지르기 시작해요. 아이는 손님들의 실망하는 표정을 보고 소리 지르는 대신 노래를 불렀어요. 울음이 아닌 노래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한 것이지요.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화를 다스리는 올바른 방법을 아는 어린이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음식(요리)
다양한 감정
정서지능
감정조절
회복탄력성
문제해결력
인간
미리보기
01
1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부리나케
아주 급하게 서두른다는 뜻이에요.
02
흥얼거리다
흥에 겨워 입 속으로 작게 노래부르는 일이에요.
03
삐쭉빼쭉
입술을 내밀고 이쪽저쪽으로 움직이는 모양이에요.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하루 종일 '으앙'하고 떼쓰는 아이가 울지 않을 때는 언제였니?
식사시간이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어느 날, 엄마가 치킨을 태워버려 또 떼를 쓰기 시작한 아이에게 엄마는 뭐라고 이야기했니?
직접 요리를 해보라고 했어요.
03
아이가 한 요리는 어땠을까?
정말 맛있었어요. 아이는 요리하는 것이 즐거워 흥얼거리기도 했어요. 날이 갈수록 아이의 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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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이는 왜 소리를 자주 질렀을까?
속상하거나 화가 났을 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랐던 거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속상하거나 화가 난 마음을 아이는 어떻게 진정시킬 수 있었니?
요리하는 것이요. 그리고 요리도 마음처럼 되지 않을 땐 노래를 불렀어요. 그럼 마음이 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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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이도 화가나거나 속상할때, 기분이 안좋을 때 마음을 진정시키는 방법이 있니?
어린이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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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아이는 소리 지르기 대신 요리와 노래 부르기로 화가 난 마음을 진정시켰어요. 나는 화가 날 때 어떤 방법으로 화를 진정시킬 수 있을까요? 양육자와 함께 이야기 나누며 방법을 찾아봅니다. 피아노 치기, 그림 그리기, 달리기하기 등 어린이가 좋아하는 방법으로 마음을 진정시켜 봅니다. 한 번에 찾는 것은 어려워요. 여러 번 반복하며 올바른 감정 해소 방법을 찾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