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안경이 말이야>는 '동물들이 안경을 쓰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라는 상상에서 시작된 그림책이에요.
개구리나 부엉이, 기린이 안경을 쓴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아마 숲에서, 정글에서 안경을 수도 없이 잃어버리지 않을까요? 리듬감 있는 글과 함께 동물들이 잃어버린 안경을 함께 찾아보아요. '보인다. 보인다. 아주 잘 보여'라는 문구가 나올 때는 노래처럼 음을 붙여 읽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예요.
책 읽기에 이제 막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한 어린이에게 <안경이 말이야>를 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