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날개를 달고:에밀리 디킨슨, 세상을 만나다 (제니퍼 번 저 베카 스태트랜더 그림) | 우따따 책
7세~초등 저학년
시의 날개를 달고:에밀리 디킨슨, 세상을 만나다
#자연#에밀리디킨슨#시인
제니퍼 번글
베카 스태트랜더그림
박혜란옮김
산하, 2020펴냄
줄거리
<시의 날개를 달고:에밀리 디킨슨, 세상을 만나다>는 미국의 위대한 시인 에밀리 디킨슨의 삶과 시세계를 소개하는 그림책이에요.
에밀리 디킨슨은 19세기 미국의 조용한 도시에서 태어났어요. 어릴 때부터 자연을 사랑하고 관찰하는 것을 좋아했죠. 에밀리는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세상을 표현하고 싶어 했어요. 그래서 시를 쓰기 시작했답니다.
에밀리의 시는 자연, 사랑, 죽음, 영원에 대한 깊은 사유를 담고 있어요. 그녀는 평생 1,800여 편의 시를 썼지만, 살아있는 동안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어요. 하지만 지금은 가장 사랑받는 시인 중 한 명이 되었답니다.
이 책은 에밀리의 삶과 시를 통해 우리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해줘요. 바로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표현하는 것의 중요성이에요. 또한 슬픔과 외로움 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는 시의 힘을 보여줍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목소리로 세상을 표현하는 용기를 갖게 되기를 바라요. 또한 시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위로받는 경험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요.
예술
자기표현
회복탄력성
지식탐구
감정표현
정서지능
인간
창의성
집중력
다양한 감정
끈기
미리보기
01
12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에밀리가 시를 쓰기 시작한 이유는 뭘까?
에밀리는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세상을 표현하고 싶어서 시를 쓰기 시작했을 거예요. 또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에밀리가 살아있을 때 시를 거의 발표하지 않은 이유는 뭘까?
에밀리는 자신의 시가 당시 사람들에게 이해받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을 수 있어요. 또는 시
03
에밀리에게 시를 쓰는 것은 어떤 의미였을까?
에밀리에게 시를 쓰는 것은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는 방법이자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이었을 거예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표지에 있는 나비를 타고 날아가는 여자아이는 누구일까?
표지에 있는 여자아이는 에밀리 디킨슨이에요. 에밀리 디킨슨은 미국의 유명한 시인이에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시의 날개를 달고'라는 제목을 보니 어떤 이야기일 것 같아?
'시의 날개를 달고'라는 제목을 보니 시를 통해 자유롭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이야기일 것
03
표지의 배경에 있는 구름과 하늘은 무엇을 의미할까?
표지의 구름과 하늘은 에밀리 디킨슨이 시를 통해 자유롭게 상상하고 표현할 수 있는 무한한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에밀리 디킨슨처럼 자연이나 주변 사물을 관찰하고 느낀 점을 짧은 시로 표현해 보세요. 운율이나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자유롭게 써 보세요.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연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