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차례야!>는 숲속 친구들이 함께 알을 돌보며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하늘에서 떨어진 작은 알을 발견한 숲속 친구들이 차례로 돌봐주기로 해요. 생쥐, 곰, 토끼, 거북이가 각자의 방식으로 알을 보살피며 시간이 지나자 알은 작은 새가 되어 독립합니다. 작은 새는 자신의 집을 짓고 친구들을 초대하며, 스스로 '레옹'이라는 이름을 지어요. 이 책은 협력과 돌봄의 중요성, 그리고 개인의 성장과 자아 인식에 대해 생각해보게 해줍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서로 돕는 마음과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의 소중함을 깨닫기를 기대해요.
육지 동물
자기표현
자립심
공감능력
친구관계
다양한관점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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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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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이 처음 떨어졌을 때 동물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동물들은 놀라고 걱정했을 것 같아요. 알이 갑자기 나타났으니까요. 그리고 알을 어떻게 돌봐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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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새가 자기 집을 지었을 때 동물 친구들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동물 친구들은 기쁘면서도 조금 슬펐을 것 같아요. 작은 새가 잘 자라서 기쁘지만, 이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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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새는 왜 '레옹'이라는 이름을 지었을까?
작은 새는 자신만의 특별한 이름을 갖고 싶어서 '레옹'이라고 지었을 것 같아요. 이 이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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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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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동물들이 뭘 하고 있는 것 같아?
동물들이 알을 둘러싸고 있어요. 알을 함께 돌보고 있는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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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차례야!'라는 제목을 보니까 어떤 이야기일 것 같아?
동물들이 차례대로 무언가를 하는 이야기일 것 같아요. 아마도 알을 돌보는 차례를 정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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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동물들 중에 누가 제일 먼저 알을 돌볼 것 같아?
제 생각에는 생쥐가 제일 먼저 알을 돌볼 것 같아요. 생쥐가 제일 작아서 알과 크기가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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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삶은 달걀이나 플라스틱 알을 준비해요. 어린이가 작은 새의 알이 되어 보고, 양육자는 숲속 동물 친구들이 되어 알을 돌봐주는 놀이를 해요. 차례로 돌아가며 알을 따뜻하게 감싸주고, 토닥여주고, 노래를 불러주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알을 돌봐줘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는 돌봄의 의미를 이해하고, 타인에 대한 배려심을 기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