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록>은 어린이가 엄마가 떠주는 초록색 스웨터를 기다리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내용을 담을 그림책입니다. 초록색은 우리 주인공 어린이가 가장 좋아하는 색이에요. 엄마는 아이가 좋아하는 색의 스웨터를 뜨고 있네요. 어린이는 스웨터가 완성될 것을 기다리며 상상의 나래를 펼쳐요. 초록색 스웨터를 입는다면 온통 초록이 될 거야! 애기 선인장이 되었다가 완두콩이 되기도 하고, 초록색 나무가, 신호등이 되었던 아이는 하늘 높이 나는 초록색 풍성이 되어요. 이런 사랑스러운 상상은 어떻게 끝이 날까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가족들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하루하루를 쌓아가길 바랍니다.
인간
분리불안
창의성
상상/모험
주도성
자기표현
미리보기
01
12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뜨개질
대나무 바늘로 털실을 얽어서 옷이나 장갑 같은 물건을 만드는 거예요.
02
완두콩
연둣빛의 작고 동글동글한 콩이에요. 완두라는 식물의 열매이고 먹을 수 있답니다.
03
애벌레
알에서 나온 후 아직 다 자라지 않은 벌레를 말해요.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이는 왜 선인장(또는 애벌레, 거북이 등)이 되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지?
선인장이 되면 엄마가 나를 꼭 안아줄 수 없어서요. 애벌레가 되면 계속 사과만 먹어야 해서
집에 있는 초록색 옷이나 스카프 같은 천을 어린이에게 둘러주세요. 그리고 초록으로 변신한 어린이와 함께 집에 있는 초록색 물건을 찾아보며, 무언가를 찾을 때마다 그것이 된다면 어떨지를 상상해 보아요. 좋은 이유, 싫은 이유도 생각해 보게 해 주세요. 상상력과 언어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