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씨와 무엇 씨>는 우리 사회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여겨지는 '아무 씨'와 항상 주목받는 '무엇 씨'가 있어요. 어느 날 두 주인공이 공원에서 만나 뜻밖의 사건을 목격하게 되고, 이를 통해 서로의 입장이 바뀌게 돼요. 이 책은 언어 유희를 통해 '있음'과 '없음'에 대한 우리의 고정관념을 흔들어 놓아요. 화려한 색감의 폴란드 민속화 스타일의 일러스트가 인상적이에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과 타인에 대한 편견을 돌아보고, 다양성을 인정하는 열린 마음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자신감
포용성
자존감
자기표현
평등
다양성
기타
상상/모험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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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무 씨가 처음에는 작아지고 숨어 지냈는데, 왜 그랬을까?
아무 씨는 사람들이 자신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아서 슬프고 자신감이 없었을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무엇 씨는 왜 항상 주목을 받았을까?
무엇 씨는 특별하고 중요한 존재로 여겨져서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가졌을 거예요.
03
아무 씨와 무엇 씨가 공원에서 어떤 사건을 봤길래 서로의 입장이 바뀌었을까?
아마도 아무것도 없는 것이 좋은 상황이나, 무엇인가 있어서 안 좋은 상황을 봤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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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표지에 있는 두 캐릭터 중에 누가 아무 씨고 누가 무엇 씨 같아?
검은색 점선으로 그려진 캐릭터가 아무 씨 같고, 무지개색으로 화려하게 그려진 캐릭터가 무엇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무 씨와 무엇 씨는 어떤 성격일 것 같아?
아무 씨는 조용하고 수줍음이 많을 것 같고, 무엇 씨는 활발하고 자신감 넘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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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씨와 무엇 씨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 것 같아?
아무 씨와 무엇 씨가 서로 다른 점을 이해하고 친구가 되는 이야기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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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아무 씨와 무엇 씨의 역할을 번갈아가며 맡아 연기해 보세요. 아무 씨일 때는 작은 목소리로 말하고, 무엇 씨일 때는 큰 목소리로 말해 보세요. 역할을 바꿔가며 연기하면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