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아이는 우리 친구들이 자기 모습 그대로 당당하게 서는 용기를 배우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에는 친구들의 눈치를 보느라 자기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가운이가 등장해요.
가운이는 친구들에게 사랑받고 싶어서 친구들이 좋아할 만한 말과 행동을 따라 해요.
하지만 진정한 우정은 꾸미지 않은 솔직한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우리 아이들이 있는 그대로의 멋진 자신을 사랑하며 당당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감정표현
친구관계
인간
자신감
자존감
미리보기
01
19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아이
여자아이, 남자아이 할 때 쓰는 말로, 키가 작고 어린 사람을 '아이'라고 불러요. 이 그림책에도 많은 아이들이 나와요.
02
책
종이 여러 장에 글과 그림이 담겨 있어서 읽거나 볼 수 있게 엮어 놓은 것을 '책'이라고 해요. 그림책은 재미있는 그림이 많이 있는 책이에요.
03
웃다
기분이 좋거나 재미있을 때 입을 벌리거나 눈을 찡긋하며 얼굴에 나타나는 표정을 '웃다'라고 해요. 이 그림책 표지에도 활짝 웃는 아이들이 보여요.
04
가운데
둘 또는 여럿 중 가장 중앙에 있는 위치를 '가운데'라고 해요. 이 그림책 표지에서 친구들 사이에 있는 아이가 바로 가운데 아이예요.
05
잔디
풀들이 촘촘하게 땅을 덮고 있는 것을 '잔디'라고 불러요. 공원이나 운동장에서 잔디 위를 뛰어놀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