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는 어린이가 동물들의 특징을 통해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고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그림책이에요. 주인공 여자아이는 동물들의 특이한 점들을 지적해요. 개미는 너무 작고, 고슴도치는 가시가 많고, 뱀은 다리가 없어요. 하지만 동물들은 각자의 장점을 자랑스럽게 말해요. 개미는 힘이 세고, 고슴도치는 가시로 보호받고, 뱀은 어디든 갈 수 있어요. 동물들이 아이에게 "그럼 너는?"하고 물어보자, 아이는 자신만의 특별한 점을 깨달아요. 바로 세상에서 가장 크게 웃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이 책은 모든 생명체가 가진 고유한 가치와 장점을 인식하게 하고, 자신의 특별함을 발견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어린이들이 자신과 타인의 개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자존감
곤충
생태감수성
인간
지식탐구
사고력
유머감각
육지 동물
유머/재미
자신감
미리보기
01
08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여자아이가 처음에 동물들을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한 이유가 뭘까?
아마도 여자아이는 처음에 동물들의 특이한 점만 봐서 이상하다고 생각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물들이 자신의 특징을 자랑스럽게 얘기했을 때, 여자아이의 기분은 어땠을까?
여자아이는 처음에는 조금 놀랐을 것 같아요. 그리고 동물들이 자신의 특징을 자랑스럽게 얘기
03
여자아이가 자신의 장점을 '크게 웃을 수 있다'고 말한 이유는 뭘까?
아마도 여자아이는 웃음이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고 다른 사람들도 기분 좋게 만들 수 있다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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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개미는 자기 몸무게의 몇 배나 되는 걸 들 수 있대?
개미는 자기 몸무게의 50배가 넘는 것을 들 수 있대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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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는 왜 가시가 있어도 괜찮다고 했어?
고슴도치는 가시 덕분에 사자가 와도 무섭지 않다고 했어요.
03
타조는 날지 못해도 뭘 잘 할 수 있대?
타조는 날지 못해도 얼룩말보다 빨리 달릴 수 있대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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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온 동물들의 특징을 몸으로 표현해 보아요. 개미처럼 작게 움직이기, 고슴도치처럼 가시를 세우고 웅크리기, 뱀처럼 기어가기, 타조처럼 빨리 달리기, 기린처럼 목을 길게 뻗어 높은 곳 닿기 등을 해보세요. 이 놀이를 통해 각 동물의 특징을 몸으로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