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수영 배우기>는 첫 수영 수업을 앞둔 어린이의 마음을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수영을 배워 나가며 처음 느꼈던 두려움은 어느새 자신감으로 채워져요.
어린이들은 처음 해보는 일의 낯선 과정에 두려움도 느끼지만 스스로 잘 해내었을 때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기도 해요. 이 책은 처음 수영을 배우는 과정을 자세하게 보여주어 아이들이 수영을 체험하고 주인공의 감정에 공감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 수영이라는 운동에 호기심과 친근감을 가지게 되기도 하지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낯선 경험 속에 놓일 때, 스스로를 믿고 해낼 수 있는 자신감 넘치는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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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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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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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몸의 어느 한 부분이 갑자기 굳어져서 잠시 움직일 수 없고, 찌릿한 느낌이 들 때 '쥐 났다'고 말해요.
수영을 배우기 전에는 걱정되고, 떨리기도 했지만, 수영을 배우고 난 다음에는 수영이 좋아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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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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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가 수영을 한다면 어떤 수영복을 입고, 어떤 수영 모자를 쓰고 싶어? 이미 가진 수영복
이미 가진 수영복이 있다면, 다음에 입어 보고 싶은 걸로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세요. 말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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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수영할 때 돌고래랑 문어가 된 것 같다고 했어. OO는 어떤 동물이 되는 상상을
돌고래요. 몸집이 크지만 부드럽고 아름다운 피부를 가진 돌고래가 되어서 마음껏 물을 뿜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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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수영하면 몸이 건강해지고, 고양이도 구할 수 있어서 좋다고 했어. OO가 생각하는
물에서 실컷 놀 수 있고, 물에 빠진 사람들을 구해줄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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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비닐 헤어캡을 이용해 수영모자를 만들어 보아요. 비닐 헤어캡 위에 매직으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다양한 스티커를 붙여 꾸며줍니다. 그리고 비닐에 그림을 그릴 때 어떤 느낌이 나는지 양육자와 아이가 함께 이야기(미끌미끌해요, 색칠해도 투명해요 등)를 나누어 보아요. 완성한 수영 모자를 쓰고 샤워(혹은 물놀이)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 활동을 통해 비닐의 특성(투명하다, 미끌거린다, 물에 젖지 않는다 등)에 대해 알 수 있게 됩니다. 준비물 : 비닐 헤어캡, 유성 매직, 스티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