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찻길 옆>은 아기의 성장과 자연의 생명력을 노래하는 그림책이에요.
기찻길 옆 오막살이에서 아기가 쌔근쌔근 잠을 자고 있어요. 요란한 기차 소리에도 아기는 잘도 자고, 옥수수밭의 옥수수도 잘 자라나요. 이 책은 윤석중 시인의 동요를 그림책으로 만든 것으로, 반복되는 운율과 리듬감 있는 문장이 특징이에요.
홍정선 화가의 다채롭고 화려한 그림이 시의 내용을 생생하게 표현해주고 있어요. 기차와 자연, 동물들의 모습이 아름답게 그려져 있어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자라나는 것들의 힘과 생명력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해요.
예술
생태감수성
언어발달
인간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기는 왜 기차 소리가 나도 계속 잘 수 있었을까?
아기는 기차 소리에 익숙해져서 그 소리를 자장가처럼 들었을 수도 있어요. 또는 아기가 정말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옥수수는 어떻게 기차 소리가 나도 잘 자랄 수 있었을까?
옥수수는 식물이라서 소리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아요. 오히려 기차에서 나오는 연기나 흔들림
03
기차 소리가 요란한데도 아기와 옥수수가 잘 자라는 걸 보고 어떤 생각이 들어?
아기와 옥수수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모습을 보니 생명력이 정말 강하다는 생각이 들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기차는 어떤 소리를 내면서 지나갔어?
기차는 "칙 폭 칙칙 폭폭 칙칙폭폭 칙칙폭폭" 소리를 내면서 지나갔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기는 어디서 자고 있었어?
아기는 기찻길 옆 오막살이에서 자고 있었어요.
03
기찻길 옆에 무엇이 자라고 있었어?
기찻길 옆에는 옥수수밭이 있었고, 옥수수가 자라고 있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어린이와 함께 기차 소리를 만들어보세요. "칙폭 칙칙폭폭"을 리듬에 맞춰 반복해서 말하면서 기차 소리를 내봐요. 손뼉을 치거나 발을 구르면서 소리를 내면 더 재미있어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는 리듬감을 기르고 소리와 움직임을 연결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