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털 옷을 입은 엠마>는 새 학기 첫날 불안해하는 어린이에게 용기를 주는 그림책이에요.
오늘은 엠마의 등원 첫날이에요. 하지만 엠마는 너무 떨려서 입맛도 없고 배도 아파요. 엄마는 엠마에게 정말 신나는 하루가 될 거라고 용기를 주고, 엠마는 가장 좋아하는 깃털 옷을 입고 씩씩하게 등원해요.
이 책은 새 학기 증후군을 겪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어요. 엄마의 따뜻한 격려와 엠마가 스스로 용기를 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새로운 경험에 도전할 수 있기를 기대해요.
생활습관/규칙
자신감
다양한 감정
새학기
적응력
기관적응
인간
감정조절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엠마가 깃털 옷을 입고 싶어한 이유는 뭘까?
아마도 엠마에게 깃털 옷이 특별한 의미가 있나 봐요. 좋아하는 옷을 입으면 더 자신감이 생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엄마가 엠마에게 어떤 말을 해줬길래 엠마가 용기를 냈을까?
엄마가 엠마에게 정말 신나는 하루가 될 거라고 말해주셨을 것 같아요. 엄마의 따뜻한 격려와
03
엠마가 등원해서 어떤 일들을 겪었을 것 같아?
엠마는 아마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고, 재미있는 놀이도 하고, 선생님과도 이야기를 나눴을 것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엠마가 등원 첫날 아침에 어떤 모습이었어?
엠마는 떨려서 입맛도 없고 배도 아팠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엠마가 입고 간 옷은 어떤 옷이었어?
엠마가 가장 좋아하는 깃털 옷이었어요.
03
엠마가 등원할 때 어떤 표정을 짓고 있었어?
엠마는 씩씩한 표정으로 등원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종이나 천으로 깃털 모양을 오려 색칠하고 꾸며요. 이 깃털들을 옷이나 종이에 붙여 나만의 깃털 옷을 만들어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는 창의력을 기르고, 손의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어요. 또한 자신만의 특별한 옷을 만들면서 자신감도 키울 수 있답니다.준비물: 종이 또는 천, 가위, 색연필 또는 크레용, 풀 또는 테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