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두루마리 1권은 역사 박사 준호와 장난꾸러기 민호가 신나는 시간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예요.
이사를 간 집 지하실에서 마법의 두루마리를 발견한 형제는 깜짝 놀랄 석기 시대로 가게 되었어요.
털북숭이 원시인들과 마주치고 흥미진진한 모험을 겪으면서 우리 조상들의 생활 모습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어요.
아이들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으며 석기 시대의 지혜와 용기, 그리고 우리 역사의 첫걸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역사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키우고 지혜로운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인간
사고력
지식탐구
상상/모험
상상력
미리보기
01
37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두루마리
길게 말려 있는 종이나 천을 두루마리라고 불러요. 이 그림책 제목처럼 신기한 두루마리가 아이들을 다른 세상으로 데려갈 수 있어요.
02
아이들
어른들보다 키가 작고 나이가 어린 사람들을 아이들이라고 해요. 이 그림책에도 준호와 민호 두 남자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나와요.
03
집
사람들이 잠을 자고 밥을 먹으며 생활하는 건물을 집이라고 불러요. 그림책 속 아이들이 이사 와서 생활하는 곳도 집이에요.
04
책
글씨와 그림이 그려진 종이를 모아 엮어서 만든 것이 책이에요. 이 그림책에서 아이들은 책이 잔뜩 쌓여있는 방에서 신기한 문을 발견했어요.
05
동물
움직일 수 있고 스스로 먹이를 찾아 먹는 생명을 동물이라고 해요. 그림책 표지에 코뿔소와 사슴 같은 여러 멋있는 동물들이 나와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민호가 "찜통이야, 찜통!" 하고 말했어요. '찜통'은 어떤 기분을 말하는 걸까요?
아주 덥고 답답한 기분을 말해요. 민호는 너무 더워서 힘들어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엄마가 '마음이 탁 트이는 것 같지 않아?' 하고 물었어요. '마음이 탁 트인다'는 어떤
답답했던 마음이 시원하고 좋아지는 기분을 말해요. 경주의 푸른 자연을 보면서 엄마는 그런
03
민호가 "맙소사!" 하고 말하며 털썩 주저앉았어요. '맙소사'는 언제 쓰는 말일까요?
깜짝 놀라거나 실망했을 때 쓰는 말이에요. 민호는 새로 이사 온 집이 너무 낡아서 실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