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틀꿈틀 자벌레>는 위기 상황에서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로운 자벌레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연둣빛 자벌레가 숲속을 돌아다니다 배고픈 새들을 만나요. 새들은 자벌레를 잡아먹으려 하지만, 자벌레는 영리하게도 자신의 특기인 '재기'를 활용해 위기를 모면해요. 개똥지빠귀의 꼬리, 혹학의 목, 큰부리새의 부리를 재어주는 대가로 목숨을 구하죠.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자벌레가 위기 상황에서 패닉에 빠지지 않고 자신의 능력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이에요. 또한 풍부한 색감의 삽화가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만들어줍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특기나 재능이 어떤 상황에서든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하는 지혜를 배우기를 기대해요.
수학적사고
지식탐구
곤충
문제해결력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자벌레가 새들의 몸을 재주는 걸 보고 새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새들은 처음에는 자벌레를 잡아먹으려고 했지만, 자벌레가 자신들의 몸을 재주는 걸 보고 신기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자벌레는 왜 새들의 몸을 재주는 걸 생각해냈을까?
자벌레는 위험한 상황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재빨리 생각을 했을 거예요. 자신이 잘하는 것이
03
자벌레가 새들의 몸을 다 재고 난 뒤에는 어떻게 됐을까?
자벌레는 새들의 몸을 다 재고 난 뒤에 안전하게 도망갔을 것 같아요. 새들은 자신들의 몸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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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자벌레가 만난 새들 중에 어떤 새가 가장 기억에 남아?
저는 큰부리새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부리가 정말 크고 길어서 인상적이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자벌레는 새들을 만날 때마다 뭐라고 말했지?
자벌레는 "한 치, 두 치, 세 치, 네 치, 다섯 치!"라고 말했어요. 자벌레가 새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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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벌레는 어떤 색깔이었어?
자벌레는 연두색이었어요. 책에서 자벌레가 연둣빛으로 그려져 있었어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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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집에 있는 여러 가지 물건들의 길이를 재어보는 놀이예요. 자벌레처럼 "한 치, 두 치, 세 치..."라고 말하며 물건의 길이를 재보세요. 실제 자를 이용해 정확한 길이도 재어보고, 자신의 손가락이나 손 크기를 이용해 재어본 뒤 비교해보세요. 이를 통해 길이 개념과 측정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준비물: 다양한 길이의 물건들,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