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왔어요 예쁜 똥>은 배변 과정과 화장실 사용법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똥이 나오는 과정부터 화장실에서 배변하는 방법, 그리고 배변 후 청결을 유지하는 방법까지 상세히 설명해요. 똥의 다양한 모양과 색깔, 냄새 등을 재미있게 표현하여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배변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줍니다. 특히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체험형 그림책이라는 점이 특별해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배변 훈련에 흥미를 갖고, 화장실 사용법과 개인위생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기를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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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똥이 나오려고 할 때 우리 몸은 어떤 느낌이 들까?
똥이 나오려고 할 때는 배가 뭉클뭉클하거나 아랫배가 묵직한 느낌이 들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똥이 나온 뒤에는 어떤 기분이 들까?
똥이 나온 뒤에는 시원하고 개운한 기분이 들어요.
03
왜 똥을 화장실에서 싸야 할까?
똥을 화장실에서 싸야 하는 이유는 위생적이고 깨끗하게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또 다른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똥은 어디에서 나왔어?
똥은 항문에서 나왔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똥이 나온 뒤에 뭘 해야 해?
똥이 나온 뒤에는 화장지로 엉덩이를 깨끗이 닦아야 해요.
03
화장실에서 나온 뒤에 꼭 해야 하는 일이 뭐야?
화장실에서 나온 뒤에는 꼭 손을 씻어야 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점토나 밀가루 반죽을 이용해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똥을 만들어보세요. 책에서 본 똥의 모양을 따라 만들어보거나, 상상력을 발휘해 재미있는 모양의 똥을 만들어볼 수 있어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소근육 발달을 돕고, 똥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어요.
(준비물: 점토나 밀가루 반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