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아파!>는 작은 상처를 크게 과장하는 강아지를 통해 공감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강아지가 발에 가시가 박혀 아파해요. 동물병원에 가는 길에 친구들을 만나 자신의 아픔을 자랑하고 과장해요. 하지만 친구들의 상황은 전혀 신경 쓰지 않아요. 이 책은 유머러스한 그림과 이야기로 자기중심적인 태도를 재미있게 보여줘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다른 사람의 아픔에도 관심을 가지며 공감하는 능력을 기르길 기대해요.
육지 동물
친구관계
감정표현
공감능력
의사소통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강아지는 왜 자기 아픔을 자꾸 과장해서 말했을까?
강아지는 아마도 친구들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 그랬을 거예요. 또 자신의 아픔이 특별하다고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강아지가 만난 친구들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친구들은 처음에는 걱정했을 수 있지만, 강아지가 계속 과장해서 말하니까 조금 지루하거나 짜
03
강아지가 동물병원에 도착했을 때, 왜 갑자기 아프다는 말을 하지 않았을까?
강아지는 의사 선생님 앞에서 갑자기 부끄러워졌거나, 실제로는 그렇게 아프지 않다는 걸 깨달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강아지 발에 박힌 가시가 점점 어떻게 변했어?
처음에는 작은 가시였다가, 점점 커져서 젓가락만 하다가 뼈다귀만 해지고, 나중에는 전봇대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강아지가 만난 친구들은 어떤 동물들이었어?
강아지는 고양이, 토끼, 돼지를 만났어요.
03
강아지가 동물병원에 도착했을 때, 의사 선생님은 뭐라고 말씀하셨어?
의사 선생님은 "어디가 아프니?"라고 물어보셨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1) 어린이와 함께 각자 자신의 몸을 종이에 그려요.
2) 지금 아픈 곳이 있다면 그 부위에 빨간색으로 동그라미를 그려요.
3) 서로의 그림을 보며 아픈 곳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요.
4) 상대방의 아픈 곳에 대해 어떻게 위로해줄 수 있을지 생각해보고 실천해봐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또한 과장하지 않고 정직하게 자신의 상태를 표현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색연필 또는 크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