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는 자연 속 다양한 동물들의 공생 관계를 통해 '함께'의 가치를 전하는 그림책이에요.
타조와 얼룩말, 상어와 빨판상어 등 서로 다른 종의 동물들이 어떻게 협력하며 살아가는지 보여줘요. 타조는 좋은 눈으로, 얼룩말은 밝은 귀로 위험을 감지하며 서로를 지켜주고, 빨판상어는 상어에 붙어 이동하며 먹이를 얻어요. 이처럼 각자의 능력으로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며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공생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요.
특히 사이다 작가의 선명한 색감과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인상적이에요. 아크릴 물감과 오일 파스텔로 표현된 자연과 동물들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줘요. 또한 다음 장에 등장할 동물을 미리 숨겨놓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모든 동식물의 공생 관계를 정리해 주어 교육적 효과도 높아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 속 다양한 생명체들의 상호의존적인 관계를 이해하고,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와 중요성을 깨닫기를 기대해요.
해양 생물
생태감수성
곤충
지식탐구
육지 동물
포용성
미리보기
01
12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빨판상어는 왜 상어에게 붙어서 살까?
빨판상어는 상어보다 작고 약해서 혼자서는 먼 거리를 이동하기 어려울 거예요. 그래서 상어에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타조와 얼룩말이 서로 도와주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
타조와 얼룩말이 서로 도와주지 않았다면, 위험한 동물이 다가오는 걸 미리 알아채지 못해서
03
동물들이 서로 도와주면서 살 때 어떤 기분이 들까?
동물들이 서로 도와주면서 살 때는 안전하고 편안한 기분이 들 것 같아요. 혼자가 아니라 함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타조랑 얼룩말은 어떻게 서로 도와줬어?
타조는 좋은 눈으로, 얼룩말은 밝은 귀로 주변에 위험한 동물이 없는지 서로 망을 봐 주었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상어랑 빨판상어는 어떤 관계였어?
빨판상어가 상어의 몸에 붙어 먼 거리를 이동하고, 상어가 잡아먹은 물고기의 찌꺼기를 먹는
03
책에서 본 동물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동물은 뭐야?
(어린이의 대답에 따라 다르겠지만, 예시로) 저는 타조와 얼룩말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서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온 동물들의 공생 관계를 몸으로 표현해 보아요. 예를 들어, 한 어린이가 타조 역할을 맡아 눈으로 주변을 살피고, 다른 어린이가 얼룩말 역할을 맡아 귀를 기울이는 동작을 해요. 또는 한 어린이가 상어 역할을, 다른 어린이가 빨판상어 역할을 맡아 함께 움직이는 놀이를 해 보세요. 이를 통해 동물들의 공생 관계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