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까?>는 동물의 그림자를 통해 동물의 특징을 알아가는 그림책이에요.
숲속에 있는 여러 동물의 그림자가 나타나고, 다음 페이지에서 그 동물의 모습이 드러나요. 귀가 큰 토끼, 코가 긴 코끼리, 뿔이 멋진 코뿔소, 목이 기다란 기린이 차례로 등장해요. 마지막에는 모든 동물들이 모여 "우린 모두 친구"라고 말하며 끝이 나요.
이 책은 그림자놀이를 소재로 한 단순하고 반복적인 구성이 특징이에요. 밝은 색감과 시원한 선으로 표현된 동물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동물의 특징을 재미있게 알아가고, 그림자를 보고 상상하는 즐거움을 느끼길 기대해요.
육지 동물
지식탐구
집중력
미리보기
01
1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동물들이 왜 숲속에 모여 있었을까?
동물들이 함께 놀고 싶어서 모였을 것 같아요. 친구들과 만나면 즐거우니까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코끼리는 왜 물을 뿌리고 있었을까?
코끼리는 더워서 물을 뿌려 시원해지고 싶었을 것 같아요. 아니면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고 싶
03
마지막에 동물들이 "우린 모두 친구"라고 말한 이유는 뭘까?
동물들이 서로 다른 모습을 가졌지만, 그래도 모두 함께 어울려 지내고 싶어서 그렇게 말했을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본 동물 중에 어떤 동물이 제일 기억에 남아?
저는 코끼리가 제일 기억에 남아요. 긴 코로 물을 뿌리는 모습이 재미있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토끼는 뭘 먹고 있었어?
토끼는 홍당무를 먹고 있었어요.
03
기린의 특징은 뭐였어?
기린의 특징은 목이 길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손전등을 이용해 벽이나 천에 그림자를 만들어요. 동물 모양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양의 그림자를 만들어 보세요. 어린이가 만든 그림자를 양육자가 맞추거나, 양육자가 만든 그림자를 어린이가 맞추는 방식으로 놀이할 수 있어요. 이 놀이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손전등, 벽이나 흰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