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울고 싶을 땐》은 남자 어린이 레비의 이야기를 통해 눈물 흘리는 남성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유쾌하게 뒤집는 그림책이에요.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간 날, 레비는 긴장한 나머지 눈물을 터트리려 했어요. 아빠는 '남자는 울지 않는다'는 말로 레비를 달래주었죠. 그런데 그 말이 사실일까요? 레비가 등굣길에 본 남자들은 모두 울고 있는걸요. 한편, 용기 내어 하루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레비는 깜짝 놀랐어요. 아빠가 레비를 걱정하며 눈물을 글썽이고 있었거든요. 레비는 아빠에게 다정하게 '남자도 울어도 된다'고 말해주었답니다. 《남자가 울고 싶을 땐》을 읽으며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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