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꽃이야》는 어린이의 자존감을 키워 주는 따뜻한 국악 동요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아무 데나 피어도 생긴 대로 피어도 모두 다 꽃이야"라는 노랫말을 중심으로, 모든 존재가 그 자체로 아름답고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전해요. 주인공 어린이의 시선을 따라가며, 평범한 사람들과 일상 속 풍경이 꽃처럼 빛나는 존재란 것을 깨닫게 하지요. BIB 황금사과상과 볼로냐 아동 도서전 수상 작가인 이명애 작가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도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가 즐겁게 노래 부르며 자신과 타인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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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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