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숲에 다녀왔어요>는 어린이들이 숲에서 자유롭게 놀며 자연과 하나가 되는 경험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어린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숲으로 소풍을 떠나요. 숲에 도착한 아이들은 저마다 자유롭게 놀기 시작해요. 놀면서 아이들은 신기한 경험을 해요. 누군가는 다람쥐로, 누군가는 멧돼지로, 또 누군가는 호랑나비로 변신하며 자연과 하나가 되어요. 시간이 흘러 집으로 돌아갈 때가 되자, 선생님이 아이들을 불러 모아요. 하지만 숲에서의 경험으로 아이들은 이미 달라져 있어요.
이 책은 글을 최소화하고 그림을 통해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점이 특별해요. 한 장면에 변신 과정을 담아내 역동성을 표현한 것도 인상적이에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며,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즐거움을 알게 되기를 기대해요.
인간
예술
상상/모험
생태감수성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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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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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동물로 변신했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아이들은 신기하고 재미있었을 것 같아요. 동물이 되어 자유롭게 숲을 누비는 게 즐거웠을 거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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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이들은 숲에서 동물로 변신했을까?
아이들이 자연과 하나가 되고 싶은 마음이 컸기 때문일 거예요. 또 숲에서 자유롭게 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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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갈 때 아이들의 마음은 어땠을 것 같아?
아이들은 아쉬운 마음도 들었겠지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서 행복했을 것 같아요. 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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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숲에서 아이들이 어떤 동물로 변신했어?
아이들이 다람쥐, 멧돼지, 호랑나비로 변신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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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본 나무나 꽃, 풀은 어떤 모습이었어?
숲에는 키가 큰 나무들도 있고, 작은 풀꽃들도 피어 있었어요. 푸른 잎사귀들이 무성해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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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숲에서 어떤 놀이를 했는지 기억나?
아이들은 나무를 타기도 하고, 풀밭을 뛰어다니기도 했어요. 또 나비를 따라다니며 놀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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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집 주변 공원이나 숲으로 산책을 나가요. 아이에게 자연물 중 특별해 보이는 것들을 찾아보라고 해요. 예를 들어 예쁜 돌, 특이한 모양의 나뭇가지, 예쁜 꽃잎 등을 주워올 수 있어요. 집에 돌아와서는 주워온 자연물로 그림을 그리거나 만들기를 해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아이는 자연을 더 자세히 관찰하고 창의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자연물을 담을 봉지나 바구니, 그림 그릴 종이와 색연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