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또 미안해>는 진심 어린 사과와 용서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에서는 관계를 실줄에 비유하며, 쉽게 끊어질 수 있는 관계를 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진심으로 사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해요. 고양이 캐릭터들의 섬세한 표정과 몸짓을 통해 사과와 용서의 과정을 보여주며, 말로 하기 어려운 사과를 행동으로 표현하는 방법도 알려줘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사과'를 가르치고, 모든 연령대가 알아야 할 '용서'에 대한 조언을 담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관계의 소중함을 깨닫고, 진심 어린 사과와 용서를 통해 더 나은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해요.
친구관계
갈등해결
감정표현
육지 동물
공감능력
의사소통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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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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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말하기 전에 어떤 마음이었을까?
고양이는 아마 불안하고 걱정됐을 것 같아요.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말하는 게 쉽지 않았을 거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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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사과를 받은 고양이는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
처음에는 아직 화가 남아있어서 좀 복잡한 기분이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친구가 진심으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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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이 서로 화해한 후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고양이들은 서로 더 이해하고 배려하려고 노력했을 것 같아요. 함께 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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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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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있는 고양이들은 무슨 일이 있었을 것 같아?
두 고양이가 싸웠다가 화해하는 모습 같아요. 한 고양이가 다른 고양이에게 미안하다고 말하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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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미안해 또 미안해'인데, 왜 '미안해'를 두 번 말했을까?
정말 많이 미안해서 한 번으로는 부족해서 두 번 말한 것 같아요. 아니면 여러 번 실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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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실타래는 무슨 의미일 것 같아?
실타래는 우리의 관계를 나타내는 것 같아요. 실처럼 연결되어 있지만 쉽게 풀릴 수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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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실타래를 준비해요. 둥글게 앉아서 한 사람이 실타래를 잡고 "나는 ○○이가 좋아"라고 말한 뒤 실을 조금 풀어 다른 사람에게 던져요. 실타래를 받은 사람도 같은 방식으로 다른 사람에게 던져요. 모두가 한 번씩 할 때까지 반복해요. 마지막에는 거미줄처럼 얽힌 실을 보며 우리가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걸 이야기해요. 이 놀이를 통해 우리의 관계가 실처럼 연결되어 있음을 체험할 수 있어요. 준비물: 실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