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똥보다는 불씨가 좋아!>는 불의 이로움과 위험성을 동시에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숲속 친구들이 모닥불 주위에 모여 따뜻한 시간을 보내다가 갑자기 불똥이 튀어 화재가 발생해요. 다행히 곰이 물에 적신 담요로 불을 진화하고, 친구들은 화재 시 대처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요. 그러면서 불의 위험성뿐만 아니라 이로운 점도 함께 생각해보게 돼요.
이 책은 불을 무조건 피하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며 안전하게 다루는 방법을 알려주는 점이 특별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불의 양면성을 이해하고, 화재 예방과 대처 방법을 익혀 안전 의식을 높이기를 기대해요.
육지 동물
문제해결력
지식탐구
미리보기
01
14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왜 곰이 "작은 불씨 하나는 남기자"고 했을까?
곰은 불이 위험하기만 한 게 아니라 좋은 점도 있다는 걸 알고 있어서 그랬을 거예요. 불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고양이가 춤을 추다가 불똥이 튀었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고양이는 깜짝 놀라고 당황했을 거예요. 그리고 자기 때문에 불이 났다는 생각에 미안한 마음
03
불이 났을 때 숲속 친구들이 모두 도망갔는데, 왜 곰은 담요를 가지러 갔을까?
곰은 침착하고 지혜로워서 불을 끄는 방법을 알고 있었을 거예요. 그래서 다른 친구들과 달리
숲속 친구들처럼 화재 상황을 가정하고 각자 역할을 맡아 대처하는 방법을 연습해요. 한 명은 불이 난 것을 발견하고 알리는 역할, 다른 한 명은 119에 신고하는 역할, 또 다른 한 명은 안전하게 대피하는 역할 등을 맡아 연기해 보세요. 이를 통해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익힐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 (전화기나 소화기 모형을 만들어 사용해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