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야 안녕>은 비 오는 날의 풀숲 풍경과 동물들의 즐거움을 생동감 있게 담아낸 그림책이에요.
비가 내리기 시작하자 지렁이, 달팽이, 거북이가 나와 신나게 놀아요. 빗소리가 점점 커지다가 다시 잦아들 때까지 동물들은 즐겁게 지내요. 다양한 빗소리와 동물들의 웃음소리가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되어 있어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화선지에 스며든 다양한 색과 질감이 담긴 그림들이에요. 또한 아이들의 언어 발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풍부하게 사용되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비 오는 날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자연의 소리와 감각에 더 민감해지기를 기대해요. 또한 풍부한 언어 표현을 통해 언어 능력이 향상되기를 바라요.
생태감수성
파충류
육지 동물
친구관계
상상/모험
언어발달
오감놀이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동물들이 비 오는 날 밖에 나온 이유가 뭘까?
아마도 동물들이 비를 좋아해서 밖에 나왔을 거예요. 비가 오면 시원하고 재미있어서 놀고 싶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지렁이, 달팽이, 거북이는 어떤 기분이었을 것 같아?
동물들은 아주 신나고 즐거워 보였어요. 비를 맞으며 놀아서 행복했을 것 같아요.
03
비가 그치고 나서 동물들은 어디로 갔을까?
아마도 동물들은 각자의 집으로 돌아갔을 거예요. 지렁이는 땅속으로, 달팽이는 껍데기 안으로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비가 오기 시작했을 때 어떤 동물들이 나왔어?
지렁이, 달팽이, 거북이가 나왔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비가 세게 내릴 때 빗소리는 어떻게 들렸어?
'후두두둑' 하고 크게 들렸어요.
03
비가 그칠 때쯤 동물들은 뭐라고 말했어?
"비야 안녕"이라고 말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페트병이나 플라스틱 통에 콩, 팥, 쌀 등을 넣어 빗소리를 내는 악기를 만들어요. 비 오는 소리를 표현해보며 책 속 이야기를 재현해볼 수 있어요. 다양한 재료로 여러 가지 빗소리를 만들어보며 청각 자극과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준비물: 페트병 또는 플라스틱 통, 콩, 팥, 쌀 등 다양한 곡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