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얀 고양이>는 아이의 자립심과 식사 습관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이에요.
책에는 새하얀 고양이가 등장해요. 고양이는 자신의 하얀 얼굴을 자랑스러워하지만, 갑자기 여러 가지 색깔의 액체가 얼굴에 묻어 엉망이 돼요. 하지만 알고 보니 이 고양이는 아이의 티셔츠에 그려진 캐릭터였고, 묻은 액체는 아이가 혼자 식사하다 흘린 음식이었어요.
이 책은 아이가 스스로 식사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실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자립심과 성취감을 강조해요. 또한 고양이 캐릭터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아이의 언어 발달과 감정 표현을 돕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식사 시간을 즐겁게 여기고, 스스로 해내는 것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자기표현
다양한 감정
감정표현
음식(요리)
자조기술
육지 동물
상상/모험
언어발달
창의성
자립심
자신감
미리보기
01
06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고양이 얼굴에 음식이 묻었을 때 기분이 어땠을까?
처음에는 당황하고 속상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나중에 맛있다고 느꼈을 때는 기분이 좋아졌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왜 아이가 혼자 밥을 먹었을까?
아마도 스스로 밥을 먹는 연습을 하고 있었거나, 부모님이 잠시 자리를 비웠을 수도 있어요.
03
아이가 혼자 밥을 다 먹고 나서 기분이 어땠을 것 같아?
아이는 뿌듯하고 자랑스러웠을 것 같아요. 비록 옷은 더러워졌지만 혼자 밥을 다 먹었다는 성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고양이 얼굴에 뭐가 묻었어?
고양이 얼굴에 빨간색 스파게티 소스와 초록색 브로콜리 수프가 묻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고양이 얼굴에 묻은 게 뭐였는지 기억나?
네, 스파게티 소스와 브로콜리 수프였어요.
03
마지막에 고양이는 어떻게 됐어?
티셔츠를 빨아서 고양이가 다시 새하얗게 깨끗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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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종이나 종이접시에 고양이 얼굴을 그리고, 다양한 색깔의 물감이나 크레용을 이용해 고양이 얼굴을 꾸며보세요. 이때 손가락이나 면봉을 사용해 점을 찍거나 선을 그어 책 속 고양이처럼 얼룩진 모습을 표현해 볼 수 있어요. 이 활동을 통해 아이의 창의력과 소근육 발달을 도울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또는 종이접시, 물감 또는 크레용, 면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