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슈퍼 영웅! 기관사>는 기관사의 하루 일과를 통해 기차 여행의 즐거움과 안전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아침 알람 소리와 함께 기관사의 하루가 시작돼요. 기관사는 멋진 제복을 입고 기차를 운전하며 승객들을 여러 곳으로 태워다 줘요. 안전하게 신호를 지키며 터널과 다리를 지나 마침내 기차마을에 도착해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플랩을 열면 그림이 바뀌는 입체적인 구조예요. 아이들이 직접 플랩을 조작하며 기관사의 일상을 체험할 수 있어요. 또한 기차 소리를 표현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풍부해 아이들의 언어 발달에도 도움이 돼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기관사의 역할을 이해하고,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깨닫기를 기대해요. 또한 기차 여행의 즐거움을 느끼며 새로운 곳을 탐험하고 싶은 호기심이 생기길 바라요.
사고력
인간
언어발달
히어로
지식탐구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기관사가 기차를 운전할 때 어떤 마음이었을까?
기관사는 승객들을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데려다줘야 한다는 책임감과 함께 설렘을 느꼈을 것 같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기차가 터널을 지날 때 승객들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승객들은 갑자기 어두워져서 조금 무서웠을 수도 있고, 또 신기하고 재미있었을 수도 있어요.
03
기차가 기차마을에 도착했을 때 기관사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기관사는 모든 승객을 안전하게 데려다 줘서 뿌듯하고 기뻤을 것 같아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기관사가 제일 먼저 한 일이 뭐였어?
기관사는 제일 먼저 알람 소리를 듣고 일어났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기차가 지나간 곳 중에 어떤 곳이 있었어?
기차는 터널과 다리를 지나갔어요.
03
기차가 마지막에 도착한 곳은 어디였어?
기차는 마지막에 기차마을에 도착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의자나 상자를 이용해 기차를 만들어요. 양육자와 어린이가 번갈아가며 기관사와 승객 역할을 해보세요. 기관사는 "칙칙폭폭" 소리를 내며 기차를 운전하고, 승객은 창밖 구경을 하며 즐거운 여행을 표현해보세요. 기차가 터널을 지날 때는 불을 끄고, 다리를 지날 때는 팔을 들어 올리는 등 다양한 상황을 연출해보세요. 이를 통해 아이의 상상력과 언어 표현력을 키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