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싫어요 싫어요>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싫어요'라고 말하는 어린이의 감정과 선택에 대해 다룬 그림책이에요. 주인공 어린이는 일어나기, 밥 먹기, 양치하기, 학원 가기 등 일상의 모든 일에 '싫어요'라고 말해요. 그러던 어느 날, '마리다 외계인'이 나타나 주인공에게 싫은 일을 하지 않아도 되는 '마리다 별'로 함께 가자고 제안해요. 하지만 주인공은 소풍 가는 날이 기다려져서 지구에 남기로 결정해요. 이 책은 어린이의 감정 표현과 선택의 중요성, 그리고 때로는 싫은 일도 해야 하는 이유를 재미있게 보여줍니다.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면서도 책임감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