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야호 비 온다>는 비 오는 날의 즐거움과 감각적 경험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두 남매가 비가 오자 우비와 장화를 신고 밖으로 나가 놀아요. 웅덩이에서 물장구치기, 모래놀이하기, 오리에게 먹이 주기 등 다양한 놀이를 즐기며 비 오는 날의 재미를 만끽해요. 집에 돌아와서는 따뜻한 목욕과 차를 마시며 아늑함을 느껴요.
이 책은 글 없이 그림만으로 비 오는 날의 모든 감각을 생생하게 전달해요. 빗소리, 물 튀기는 소리, 빗방울의 촉감, 흙냄새 등 오감을 자극하는 묘사가 인상적이에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비 오는 날을 특별하고 즐거운 날로 여기게 되길 바라요. 또한 자연과 교감하며 감각적 경험을 풍부하게 하고,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발견하는 눈을 키우길 기대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