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맘마!>는 다양한 동물 가족들의 식사 시간을 통해 엄마의 사랑과 아이의 성장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배고픈 병아리, 토끼, 고양이 아기들이 엄마를 찾아 "엄마, 맘마!"라고 외치면, 각 엄마들은 아기들이 먹기 좋게 음식을 준비해 줘요. 마지막으로 사람 아기도 엄마를 찾아 "맘마, 맘마!"라고 하지만, 엄마가 부엌에 다녀온 사이 혼자서도 잘 먹고 있는 모습을 보여줘요. 이 책은 아이의 식사 시간이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엄마의 사랑을 느끼고 성장해가는 과정임을 보여줍니다. 또한 아이가 점차 독립적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통해 성장의 기쁨을 전달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식사 시간을 즐겁게 여기고, 스스로 먹는 습관을 기르며, 엄마의 사랑을 느끼며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대해요.
음식(요리)
신체발달
인간
육지 동물
언어발달
자조기술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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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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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아기 동물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주는 이유가 뭘까?
엄마들은 아기 동물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기 때문에 맛있는 음식을 주는 것 같아요. 그리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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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동물들이 "엄마, 맘마!"라고 부르는 이유는 뭘까?
아기 동물들은 배가 고프고 먹고 싶어서 엄마를 부르는 것 같아요. 그리고 엄마가 맛있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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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사람 아기가 혼자 밥을 먹고 있을 때 엄마의 기분은 어땠을까?
엄마는 아기가 혼자서도 잘 먹을 수 있게 되어서 기쁘고 대견했을 것 같아요. 아기가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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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병아리는 뭘 먹었어?
병아리는 엄마가 콕콕 쿡쿡 잘게 부순 모이를 먹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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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는 뭘 먹었어?
토끼는 엄마가 쑥쑥 뽑아온 당근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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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뭘 먹었어?
고양이는 생선을 오물오물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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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그림책에 나온 동물들이 먹는 음식들을 카드로 만들어요. 카드를 뒤집어 놓고 하나씩 뽑아 어떤 동물이 먹는 음식인지 맞추는 놀이를 해요. 이를 통해 각 동물의 먹이에 대해 배우고 기억력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음식 그림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