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바다가 좋아>는 바다에서 즐겁게 노는 엄마의 모습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과 추억의 소중함을 전하는 그림책이에요.
바다에서 신나게 노는 엄마를 보고 딸이 "엄마는 바다가 그렇게 좋아?"라고 묻자, 엄마는 자신의 어린 시절 바다에서의 추억을 회상해요. 엄마의 어린 시절 모습과 현재 모습이 교차되며 이야기가 전개돼요.
이 책은 세대를 넘어 공감할 수 있는 바다에서의 추억을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어요. 특히 어린 시절 장면과 현재 장면의 그림 스타일을 달리해 시간의 흐름을 효과적으로 표현한 점이 인상적이에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부모님의 어린 시절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또한 어른들에게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따뜻한 감성에 젖어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거예요.
공감능력
상상/모험
인간
미리보기
01
1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엄마는 왜 바다를 그렇게 좋아하는 걸까?
엄마는 어릴 때 바다에서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었기 때문에 바다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엄마가 바다에서 계속 놀고 딸이 부르는 소리도 못 들은 이유는 뭘까?
엄마는 바다에서 노는 게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열심히 놀았던 것 같아요.
03
딸은 엄마가 바다를 좋아하는 걸 보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
딸은 엄마가 바다를 그렇게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신기하고 궁금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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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엄마가 바다에서 어떤 놀이를 했어?
엄마는 튜브에 누워 물 위에 떠 있기도 하고, 파닥파닥 물장구를 치며 작은 파도를 일으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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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어릴 때 바다에서 무엇을 먹었어?
엄마가 어릴 때는 바다에서 보글보글 끓여준 라면을 먹었어요. 모래가 함께 씹혔지만 정말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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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어릴 때 바다에서 무엇을 했어?
엄마가 어릴 때는 뜨거운 모래를 견디다가 시원한 물속으로 풍덩 뛰어들었어요. 그리고 한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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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큰 종이나 전지를 바닥에 깔고 크레파스나 물감으로 바다 속 풍경을 그려보세요. 물고기, 조개, 해초 등 바다 속 생물들을 자유롭게 그리고 색칠해보세요. 그림이 완성되면 그 위에 누워 마치 바다 속에 있는 것처럼 상상하며 놀아보세요. 상상 속에서 어떤 생물들을 만났는지, 무엇을 보았는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