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좋은 날>은 힘든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노란색 아기 새는 꼬리 깃털을 잃어버리고, 하얀색 강아지는 목걸이 줄이 꼬이고, 중황색 아기 여우는 엄마를 잃어버리는 등 동물들에게 좋지 않은 일들이 일어나요. 하지만 이야기의 끝에서 예상치 못한 반전이 나타나며, 모든 상황이 긍정적으로 바뀌게 돼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힘든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고 긍정적인 면을 찾아보라는 메시지를 전달해요. 또한 우리 주변의 작은 행운과 행복을 발견하는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일상 속 어려움을 겪더라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고, 작은 행복을 발견하는 눈을 키우기를 기대해요.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동물들이 안 좋은 일을 겪었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동물들은 아마 슬프고 속상했을 거예요.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거나 문제가 생기면 누구나 기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왜 이 책의 제목이 '오늘은 좋은 날'일까?
처음에는 안 좋은 일들이 있었지만, 결국에는 모든 일이 잘 해결되어서 좋은 날이 되었기 때
03
동물들이 안 좋은 일을 겪고 나서 어떻게 기분이 좋아졌을까?
동물들은 처음에는 속상했겠지만, 나중에 문제가 해결되거나 예상치 못한 좋은 일이 생겨서 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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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노란색 아기 새한테 무슨 일이 있었어?
노란색 아기 새는 가장 아끼던 꼬리 깃털을 잃어버렸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하얀색 강아지한테는 어떤 일이 있었어?
하얀색 강아지는 목걸이 줄이 온통 꼬였어요.
03
중황색 아기 여우는 무엇을 잃어버렸어?
중황색 아기 여우는 엄마를 잃어버렸어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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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 속 동물들이 겪은 다양한 감정을 표정으로 표현해 보아요. 슬픔, 걱정, 기쁨 등의 감정을 얼굴로 표현하고 서로 맞춰보세요. 이를 통해 감정 표현 능력을 기르고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준비물: 거울(선택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