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이 하얗게>는 편견을 극복하고 이웃 간의 따뜻한 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따뜻한 마을에 이사 온 할머니와 청년 도나윤 씨는 마을 사람들에게 환영받지 못해요.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갑자기 눈이 내리고 할머니와 도나윤 씨가 겨울옷을 나눠주면서 상황이 바뀌어요. 마을 사람들은 함께 눈놀이를 하며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마음의 문을 열어요. 이 책은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편견 없이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다양성을 인정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을 키우길 기대해요.
포용성
인간
공감능력
기타
평등
다양한관점
갈등해결
다양성
미리보기
01
1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도나윤 씨가 낮에 마을을 돌아다닐 때 사람들이 이상한 눈으로 봤던 이유가 뭘까?
아마도 사람들은 도나윤 씨가 일을 하지 않고 놀고 있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보통 사람들은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할머니가 잔소리를 많이 하는 이유는 뭘까?
할머니는 아마도 도나윤 씨를 걱정하고 챙겨주고 싶어서 그랬을 거예요. 할머니의 방식으로 관
03
눈이 온 후에 마을 사람들의 마음이 바뀐 이유는 뭘까?
마을 사람들은 도나윤 씨와 할머니가 겨울옷을 나눠주는 모습을 보고 그들의 따뜻한 마음을 알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마을에 갑자기 눈이 왔을 때, 도나윤 씨와 할머니는 어떤 행동을 했어?
도나윤 씨와 할머니는 겨울옷을 가지고 마을로 내려왔어요. 그리고 그 옷들을 마을 사람들에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마을 사람들은 처음에 도나윤 씨와 할머니를 어떻게 대했어?
마을 사람들은 처음에 도나윤 씨와 할머니를 불편하게 여기고 거리를 두었어요. 도나윤 씨는
03
눈이 온 후에 마을 사람들은 어떤 활동을 했어?
마을 사람들은 따뜻한 옷을 입고 함께 눈사람도 만들고 신나게 눈싸움도 했어요. 모두가 하나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하얀 종이를 접어 눈송이 모양으로 오려보아요. 다양한 모양의 눈송이를 만들어 창문이나 벽에 붙여 겨울 분위기를 내보세요. 눈송이를 만들며 서로 다른 모양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다양성을 인정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어요. 준비물: 하얀 종이, 가위, 테이프